홍콩사태는 지난 3월 말부터 시작된 홍콩 시위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언론뉴스로 인해 세세히 알려지고 있다고 본다. 홍콩 시위는 홍콩 정부가 지난 4월 3일,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을 추진하며 시작되었으며 홍콩정부가 법안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지난해 2월 대만에서 벌어진 홍콩인 살인사건으로 그 원인제공은 당시 한 홍콩인 남성은 여자 친구와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그를 살해하고 시신을 대만에 유기한 뒤 홍콩으로 귀국했기 때문이다. 홍콩은 대만과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하지 않아 홍콩 경찰은 그를 체포하고도 대만으로 송환할 수 없었다. 또 홍콩은 국가의 입법·사법·집행관할권을 자국의 영역 내에서만 행사하는 속지주의를 택하고 있어 그를 처벌할 방법도 없고 범인을 인도 받을 수 없는 현실이다. 이에 홍콩 당국은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도 범죄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범죄인 인도 법안'을 추진키로 하면서 사건의 발단이 시작된 것이라고 본다. 여기에는 중국 본토, 마카오 등도 포함돼 있어 홍콩 시민들은 이 법안이 반중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송환하는 데 악용될 것을 우려하며 반대 의사를 보이면서 반대시위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범죄인 인도를 위한 송환법 반대를 이유로 시작된 홍콩 시위는 점차 반(反)중국 성향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 중국본토에서 시위를 무력진압하고 송환법을 통과 시키려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홍콩 시위를 통해 홍콩 시민들이 오랜 기간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에 가졌던 불만이 터져 나오는 것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중국정부의 홍콩시위에 대한 불만과 무력진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근 홍콩에 대규모 병력과 무장경찰을 집결시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고 우려하고 있는 현실이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중국정부는 홍콩에서 18일 대규모 시위가 예고된 가운데 홍콩에서 7km 떨어진 중국 선전의 스타디움에 장갑자와 수송트럭 등 무장경찰들이 집결해 있다고 전했다.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 사태가 긴박해지고 있으며 홍콩 경찰의 시위대 진압 방식이 과격해지는데다 중국의 무장 무력진압개입 우려도 커지는 분위기라고 한다. 홍콩에 인접한 중국 선전에서는 장갑차와 물대포로 무장한 중국의 무장경찰이 집결한 모습이 위성으로 포착되어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폭력적 진압을 경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중국은 내정 간섭이라며 반발하는 등 미중 갈등으로 비화하는 양상이며 무역 갈등까지 겹쳐서 미.중 분위기가 냉랭하다고 본다. 이번 주말의 대규모 시위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평화적이고 인도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데 국제사회가 일치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우려하는 전망이 지배적이라고 한다. 중국정부가 무력진압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콩 당국이 송환법 제정을 추진하면서 촉발된 이번 사태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군중들이 분노하고 있으며 한층 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위에 참가한 여성이 진압경찰이 쏜 비살상용 탄환을 맞아 실명 위기에 놓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 12, 13일 홍콩 국제공항을 마비시킨 연좌시위로 이어졌으며 그 후 이어진 시위에서도 홍콩 경찰은 지하철역 내부에서 최루탄 무차별 발사와 곤봉 타격, 무차별 체포 등으로 강경 대응해 시민들의 분노가 고조되는 상황이다. 시위 주최 측은 18일로 예정된 경찰 강경진압 규탄 시위에 수백만 명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어 대규모 유혈 사태마저 우려되고 있다고 본다.홍콩 사태가 최악으로 치닫게 되면 세계의 인권과 경제적 후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무력 진압과 유혈 사태는 세계를 갈등과 분열로 몰아넣고, 중국의 아킬레스건인 인권 문제에 돌이킬 수 없는 오명을 씌우게 된다. 아시아 금융 허브 홍콩은 물론 가뜩이나 위축된 세계경제에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도 자명하다. 단순히 홍콩이나 중국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에 또 다른 재앙을 안길 가능성이 크다. 어떤 경우에라도 무력 투입이 있어서는 안 된다. 중국은 홍콩 반환 이후에도 50년간 홍콩의 자본주의 경제체제와 민주주의 정치체제를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어 중국은 자신들이 말한 일국양제(一國兩制)의 원칙을 지켜야 하며 올해는 특히 중국이 베이징에서 일어난 민주화 시위를 무력 진압한 천안문 사태가 30주년이 되는 해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본다.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려면 홍콩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국제적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고 본다.이번 홍콩 사태가 중국정부의 무력진압으로 발생할 모든 책임은 중국정부가 져야 한다는 지적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세계경제에 미칠 악영향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며, 만일 무력으로 진압하다고 하면 중국정부는 비싼 댓가를 치루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요즘은 8,90년대와는 달리 대형견을 기르는 경우보다 소형견을 기르는 경우가 월등히 많은 듯합니다.예전 대형견이 많이 길러지던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소형견의 수가 적어서였는지 몰라도 요즘처럼 반려견 방문교육이라는 교육형태가 존재하지 않았는데요, 애기 같은 소형견들을 훈련소에 위탁시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애견훈련소라 하면 보통 큰개들이 득실거린다는 생각 때문에 더 꺼려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요즘의 반려견 교육은 흥분에서 비롯되는 짖음, 공격성, 배변문제가 거의 전부라도 해도 과언은 아닐 텐데요, 그렇다면 반려견의 이런 3대 문제행동은 과연 훈련사가 가정에 방문하여 교육하는 형태가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훈련소에 위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이 대표적인 문제행동들만 놓고 볼 때에 위탁훈련은 큰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를 들자면 우선, 문제행동들의 대부분은 불안과 흥분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고 그 원인은 입양시기부터 가족들의 잘못된 양육방식에 의한 무리근성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강아지가 외부기척이나 사람을 보고 짖으면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달래고 안아주는 형태를 취하게 되는데, 강아지들은 짖거나 조르거나 물어뜯고 있을 때에 아무런 관심반응이 제공되지 않으면 그 행동을 강화하지 않고 적당한 수준에서 멈추게 됩니다. 그런 행동들이 실상 자신에게 이로운 무엇인가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족들은 강아지들의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불필요한 관심과 마음을 씀으로써 강아지의 입장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은 거의 존재하지 않고 매사에 무엇인가를 주고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양육에서의 과잉관심은 한 번 짖어 본 것뿐인 일을 더 여러 번 짖도록 만들고 장난삼아 손을 살며시 물어본 행동을 점점 더 즐기게 만들어 버립니다. 사실 강아지들의 문제행동은 입양초기 부터 불필요한 관심을 제공하지만 않아도 대부분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강아지들은 어미로부터 배워야할 절제나 기다림 같은 중요한 교육기회들을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빼앗겨버리고 사람의 가정에 도착하자마자 무분별한 관심과 배려행동의 영향으로 과잉조장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어찌 되었건, 짖고, 흥분하고, 무분별하게 배설하고, 사람을 깨물게 되는 행동들은 가족들과 생활하고 있는 공간이 아닌, 외부 공간으로 옮겨 갈수록 흥분도와 가족에 대한 의존도는 동시에 높아집니다. 반대로, 주위에 가족이 하나도 없으면 그 흥분과 의존도는 현저하게 낮아지기 때문에 불안과 소극적 반응이 나타나게 되죠! 이런 문제행동을 바로잡기위해 훈련소에 위탁하게 되면 사람을 심하게 공격하는 문제가 아닌, 짖고 조르고 흥분하는 대부분의 문제는 고쳐지는 듯 보여 지는데, 가정에서처럼 사소한 것에 반응해주고 모든 것을 먼저 선점하도록 해주는 조력자들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강아지들은 짖을 일도 조를 일도 없어지게 됩니다. 훈련사들이 가정에서처럼 달래고 안아주고 강아지 위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은 강아지로 하여금 자기 주도적인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위탁 된지 며칠 지나지 않아 볼 수 있는 놀라운 변화입니다. 하지만, 2~3개월이 지나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면 그동안 누릴 수 없었던 자기 주도적 환경을 마음껏 누리기 위해  매사에 에너지 넘치고 활달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이런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이 지속되면 강아지는 예전처럼 또다시 자신과 가족들만의 공간에서 이런저런 것들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자신이 조르고 짖고 무엇인가를 하면 가족들의 반응이 자신에게 관심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행동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그렇다면 방문을 통한 출장교육은 월등한 효과가 있을까요? 여기서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방문훈련은 TV처럼 도깨비방망이 한 번 돌리면서 '뚝딱'하면 문제행동이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강아지들은 평소 자신의 마음대로 했던 것들을 받아주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소의 안정을 찾기 때문에 훈련사들이 집에 찾아가 이런저런 것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한 두 시간 지나면 왠지 착해지는 듯 한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행동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다소 지치고 적응했다는 증거이며, 결국 훈련사가 돌아간 다음날부터 가족들로부터 진짜 교육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방문교육에서 주지해야할 사실 한 가지가 더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생각 하듯 방문훈련을 하는 모든 훈련사들이 힘들어 하는 강아지와 주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만한 기능과 이론을 겸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훈련사가 찾아와 강아지가 하는 행동들을 방해하기만 해도, 또 간식으로 유인하는 일만 반복해도 강아지는 낯선 훈련사에게 신경 쓰느라 외부의 기척에는 자극이 낮아지게 되어 일시적으로 행동변화가 오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하지만, 다시 평상시의 분위기를 되찾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자신이 하던 행동을 그대로 하게 됩니다. 최근 훈련사들의 교육형태를 보면 TV를 다소 맹신하는 반려인들의 구미를 맞추다보니 강아지를 불편하게 하는 방식들을 감추고 오로지 간식만을 이용해 행동변화를 유도하고자 애쓰는데, 이것은 일시적인 자극방향의 변경일 뿐 실제 외부자극을 잊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강아지들의 거의 모든 문제행동들은 가족들의 일방적인 애정표현에 기인하는 것이므로, 가족들의 행동변화 즉, 강아지를 의젓하고 안정적인 어른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불가능 한 것입니다. 대문 밖에서 나는 사람의 소리는 강아지에게 침입자 내지 우리 집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적들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때의 흥분은 제아무리 배고픈 강아지에게 간식을 던져준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못할 임무수행인 것입니다.간식은 외부침입자가 끼치는 자극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외부인에 대한 경계자극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가족들에 의해 반려견이 행하는 경계행동의 차단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 차단은 달래고 부탁해 가능한 것이 아니라, 강아지를 진짜 자식대하 듯, 아닌 것은 아님을 일깨워 줄 의지에 의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이후에 간식을 제공하거나 만져줌으로써 짖고 경계하기보다 차분히 가족들에게 다가와 스킨십을 나누고 간식을 먹도록 하면서 긴장 상황을 안정된 상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적인 작용은 간과 한 채 TV나 인터넷을 보고 흉내 내거나 반려인들이 좋아 할만한 긍정교육이라는 타이틀만을 내세워 교육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음을 인지해야만 방문교육의 효과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가정 내에서 가족들과의 소통방식에 의해 만들어진 문제행동은 가족들이 손발 걷어붙여 나서지 않으면 무엇으로도 해결 할 수 없으므로, 일단 위탁훈련보다는 수준있는 훈련사를 통해 가정방문교육을 진행 하여 문제행동 별 대처방법을 조언 받고 가족들이 꾸준히 결 반복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대로, 너무 사회성이 없이 산책을 힘들어하거나, 다른 개나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등 강아지 본연의 결여된 사회성 관련 문제는 위탁훈련소에서의 경험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이 독도성명서를 발표한다. 일본은 과거사를 깊이 반성하고 한국에 대한 성찰과 역사망언을 중단하고 독도영유권 주장과 경제보복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해제하길 바란다.이제 대한민국은 예전의 미약한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본때를 보여줄 것이다. 일본의 우경화로 아베의 침략근성 노골화가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며 독도를 희생물로 삼으려는 어떠한 의도나 계략도 용납할 수 없으며 국민의 힘으로 배격하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줄기차게 왜곡보도 또는 허무맹랑한 영토주장을 왜곡하며 역사를 왜곡 허위사실을 진실로 호도하는 일본 아베정권에 세계만방에 고발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의 의도적인 계산적인 독도영유권주장 망언과 초.중등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역사테러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당장 일본은 잘못된 독도영유권 주장인 방위백서 명기를 전면 즉각 백지화 하라!1.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진실을 호도하고 초.중등학교 역사교과서에 약사왜곡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제는 역사를 왜곡하고 무력침략과 침략사를 감추려는 잘못된 가치관과 탐욕에서 비롯된 역사의식과 침략주의 근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독도문제를 유리하게 전개하려는 숨은 의도 하에 계획적으로 이끌려는 정치적의도가 숨어 있으므로 일본정부는 침략적 야만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죄하라!2. 일본은 과거 한반도 침략을 통한 36년간 경제적 수탈과 압박 .고문, 식민지정책을 통하여 오늘의 일본의 부를 누리게 된 것에 대한 반성과 각성을 함에도 불구하고 독도에 대한영유권 주장은 한. 일 양국 간에 감정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그 골을 깊게 만들고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영유권으로 명기하여 미래 세대에게 제국주의 행태를 되물림 하려는 위선적인 야만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죄하라!3. 일본정부의 노골적인 근성과 상투적인 주장은 터무니없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일본의 국내의 어려운 정치현황을 유리하게 이끌고 국민의 눈과 귀를 돌리려는 고도로 계산된 정치적의도와 수작이라고 볼 수밖에 없으며 이번이 첫 번이 아닌 여러 번째 시도하고 있는 점이다. 일본의 허위 맹랑한 주장과 작태에 다시한번 분노한다. 일본은 경제적 부와 기술을 앞세워 세계 주요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침략적이고 계략적인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라!4. 일본은 영토에 욕심이나 야욕을 버리고 지난 일제 36년간 강점기에 한국국민을 강제징용과 위안부. 그리고 독립을 위해 요구하는 민족독립을 요구하고 투쟁하던 특정 다수에 대하여 고문과 압박 그리고 경제적 수탈에 대하여 즉각 보상하고 사죄하고 반성 할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하며 다시한번 한반도에 대한 야욕과 침략만행을 중단하라!5, 일본정부와 각료 정치인들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명심하라! 그리고 국제사회 앞에 과거의 만행과 사실관계를 솔직담백하게 밝히고 반성하라! 우주가 변화하고 지구가 뒤집어진다 해도 독도는 한국 땅!! 영원히 기억하고 진실을 왜곡하지 말고 즉각 중단하고 반성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6, 우리 대한민국정부도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 할 것을 촉구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정부와 국민은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주장을 계속한다면 이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일본정부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올 새해부터는 정부도 우리의 선조가 확장한 대마도를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하고 유리영토로 표기하고 맞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와 국민이 한목소리를 내야하며 일치단결해야 할 때이고 그래야만이 일본의 망언과 주권침해를 막아 낼 수 있다고 본다.
여름철이면 불청객인 식중독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기에 학교나 직장 단체음식에는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고 본다. 해마다 겪는 단체 식중독사건을 교훈삼아 금년 여름에는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야 할 것이다.가정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가정의 냉장고 관리가 문제점이 많아 냉동실에 넣으면 만사로 알고 있지만 식품에는 보존연한이 있거나 보관기간 내 소비해야 하는 각종 가공제품 및 식품이나 음식을 보관하는데 매우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우리나라 전체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음식재로 보관만 제대로 하고 소비나 사용을 제대로 한다면 일념에 수천억 내지 수조원의 절약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음식이나 재료는 소비하면 최고의 부가가치를 생산하지만 버리게 되면 바로 음식 쓰레기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버리지는 음식재료나 음식이 제대로 집계가 되지 않고 있지만 엄청난 자원이 버려지는 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우리는 여름철이 아닌 사계절 음식재료 보관에 대한 관심만 가져도 실천한다면 음식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가정마다 음식을 보관하고 있는 냉장고나 재료를 보관하는 냉장실을 살펴본다면 기간이 지나거나 오래 보관하여 음식이나 재료로 사용하기 부적절하거나 곤란한 것이 많이 발견되고 있고 현실이 발견되면 폐시하여 음식 쓰레기로 배출되는 사례가 많이 때문이다. 이런 오래된 재료를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탈이 나게 마련이고 바로 식중독이 발생하게 되는 원이 되는 것이라고 본다.여름철 국민건강은 철저한 관리와 실천 그리고 신속한 판단력이 필요한 계절이고 냉장고의 물건이나 식품 보관시 먼저 넣거나 보관한 물건을 먼저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많은 물건을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외래 되었어도 냉장고안에 두었기에 괜찮다는 안일한 사고나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름철에는 너무 더울 때에 차가운 음식이 빙과류를 조심하고 아깝다고 오래된 음식을 먹거나 오래된 재료를 사용 조리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챙기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가족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져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 짖음 교육(짖음 방지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 효과가 있을까 궁금해 합니다.TV나 인터넷, 유튜브 영상을 보면 거의 대부분 간식을 가지고 짖음을 멈추게 하는 방식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그런 방법으로 짖음이 멈추었다는 가정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금도 여전히 전국의 수많은 반려견들이 흥분과 긴장에 의한 경계성 짖음으로 고통 받고 있고, 그로 인해 가족들과 이웃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과연, 한도 끝도 없이 짖어대는 반려견들의 짖음이 간식으로 멈추어질 수 있는 것일까요?제 견해부터 말씀드리자면, 간식으로 짖음을 멈추는 것은 100% 단정 할 수는 없지만, 거의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7개월이 넘은 반려견들이 낯선 사람이나 바깥에서의 소리, 산책길에서 만나는 사람과 다른 개를 상대로 짖는 것은 호기심이나 심심해서가 아니라, 자기 집이나 자신과 함께 있는 가족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쫓고 싶기 때문입니다. 간식이 먹고 싶어 짖거나 누군지 궁금해서 '누구세요?'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식을 이용해 짖음을 멈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간식을 이용해 반려견의 짖음을 멈출 수 있는 경우는 아주 한정적입니다.첫째, 강아지가 가족들에게 무엇을 원할 때 하는 요구성 짖음입니다. 이 짖음은 식사, 간식, 사람의 음식을 달라고 조르거나, 공이나 장난감을 던져주거나 내 놓으라 조르는 경우입니다.둘째, 방문이나 화장실 문을 닫고 들어갔을 때 문을 열어달라고 짖는 의존성 짖음입니다. 의존성 짖음의 경우에도 가족에게 의존심이 강화되기 이전의 단계에서만 간식으로 행동을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 강화된 분리 불안성 짖음, 손님이 찾아 올 때의 짖음, 산책길에서의 짖음은 단순한 조건반응을 통한 긍정유도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짖음은 이미 무리근성에 의한 흥분과 긴장이라는 방어기제가 발동한 행동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의 짖음은 안정된 상태가 아니라, 몹시 흥분하고 긴장되어 있기 때문에 간식은 관심을 끌 수 없습니다. 만약, 짖고 있는 반려견에게 간식을 던져주어 그것을 먹는다면 그 반려견은 아직 큰 흥분과 불안을 느끼지 않고 있는 것이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짖음은 점점 강화되어 지기 때문에 결국 간식은 소용없게 됩니다.어떤 이들은 반려견의 짖음을 멈추기 위해 짖고 있을 때는 모른 체 하거나, 방문을 닫고 들어가 숨듯 하다 짖음이 잦아들면 그때서야 나타나 간식을 주어 짖지 않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고 싶어 하는데, 이때 강아지는 흥분자극이 사라진 후 짖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간식을 아무리 맛있게 잘 먹더라도 다시 동일한 상황이 되면 짖게 됩니다.'짖지 않으니까 맛있는 간식을 주는 구나!'하면서 간식을 먹기 위해 짖던 상황에서 스스로 안정하고 간식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자극을 가하면 간식은 관심대상이 되지 못하고 또 다시 맹렬히 짖게 됩니다.반려견에게는 간식을 먹는 것보다 집을 지키거나, 다가오는 사람이나 개를 멀리 쫓아 버리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운 좋게 간식을 이용해 짖음이 완화된 반려견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강아지가 성장 할수록 무리근성은 높아지게 되고, 그에 따라 자신과 가족을 하나의 무리로 여기며 다른 대상들을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어린 강아지시기부터 (무리근성이 발달하기 이전) 낯선 사람과 낯선 개를 만날 때마다 긍정적 보상이 주어졌다면, 그 강아지는 낯선 사람과 개를 경계하지 않고 생활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강아지를 대하는 양육형태는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은 구조를 가집니다.무리근성은 5~7개월에 느닷없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그 이전부터 나와 가족외의 대상들을 배타적으로 여겨왔기 때문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강아지가 안 그러더니 갑자기 짖어요!'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한 사이 강아지는 조금씩 그렇게 성장하고 있었던 겁니다.개의 짖음은 야생의 개들과는 다릅니다. 야생에서는 드넓은 들판이나 산야를 생활공간으로 여기며 살아가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짖고 대응하기보다 얼른 그 자리를 피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생 개들은 짖지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집이라는 공간에서 갇혀 생활하면서 바깥에 나갈 때면 줄에 속박당하는 반려견들은 도망치거나 숨는 방식으로 안전을 확보하기보다는 자신과 곁에 있는 가족의 도움으로 그 상황에서 정면 돌파 하고자 노력합니다.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가족이 곁에 있기만 하면, 또 집안에 갇혀 있기만 하면 어김없이 짖으며 쫓아내는 방식을 택합니다. 이것은 반려견들 스스로 만들어 내는 대응방식이 아니라, 양육자인 가족들에 의해 그렇게 조장되는 것입니다. 집에 손님이나 배달부가 찾아오거나, 산책길에서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개를 만나게 되면 짖고 으르렁댈 때 달래거나 안아버립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이지만, 개들은 그렇게 할수록 더 안전하고 강해진다고 여깁니다.사람들은 반려견을 산책시킬 때에 멀리서 다가오는 사람과 개를 피해 다른 곳으로 방향전환을 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나 개들이나 무리생활을 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인간은 오랜 동안 법과 질서라는 사회적 보호망에 의해 산책길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도 경계하거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그냥 자신이 가야할 방향으로 마음 놓고 걸어가지만, 개들의 세계는 법규나 도덕 같은 질서체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는 존재들이 다가오는 것은 피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경계하며 긴장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인간에게 산책길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그냥 산책하는 사람들일 뿐이지만, 개들이 산책길에서 만나는 사람이나 다른 개는 경계해야 할 배타적 무리들인 것입니다. 이런 개들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흥분과 긴장성 짖음을 간식으로 멈추게 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미 강아지가 성장하여 무리근성에 의해 가족과 무리를 이루고 있다 여기며 표출하는 짖음은 인간이 고안해낸 방식들로는 멈추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긍정방식이라는 간식과 놀이형태의 교육법으로 짖음을 멈추고 싶어 하지만, 그것은 개들이 알아듣는 방식이 아닙니다. 무리근성에 의해 힘들게 짖고 경계하는 반려견의 마음은 아랑곳없이 ‘간식 먹고 가만히 있어!’ 라고 엉뚱한 소통을 시도하는 것입니다.경계성 짖음을 멈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족 전체가 반려견에게 더 이상 힘들게 짖는 것을 더 이상 원치 않음을 개들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전하는 것입니다.인간 우월주의에 빠져 인간의 지능으로 개들의 본성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개들은 여전히 개로 살고 있고, 어쩌면 인간 보다 더 오랫동안 생존 할 동물인지도 모릅니다.
긴 폭염이 끝나면 반드시 늦장마가 오게 마련이다. 유비무환의 자세로 대비해야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본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의 영향으로 6일 차차 하늘이 흐려지면서 남부지방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더위는 한풀 꺾이겠지만 강원도와 충북, 경상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20~5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산사태나 축대붕괴, 토사유출, 침수 등 비 피해와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앞으로도 적지 않은 태풍이 올라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전국이 모두 사상 첫 초열대야 상태 가마솥더위로 연일 35도에서 37도 이상을 오르내리고 폭염경보까지 내리고 있다. 한마디로 더위에 맨붕 상태, 개인건강도 챙겨야 하며, 초열대야·극한 폭염 이어지고 있지만 초대형 태풍 통하여 장마 부를 수 있어 대비해야 할 것이다. 사상유래가 없는 폭염 지속되고 있지만 얼마 남지 않아 장마로 돌변 할 수 있어 항상 대비해야 한다. 우리는 지혜롭게 자연에 순응하며 다가올 장마철 맞아 미진한 수해복구 조속히 서둘러 마무리해야 하며 철저히 대비 관리해야 한다. 이모든 것이 지구생태계변화와 환경의 급속한 파괴로 인한 것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폭우성 게릴라폭우로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만전 기해야 한다. 해마다 겪는 장마호우피해 알고 보면 방치하거나 안전관리 부재와 방심에서 발생하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거나 방심하다 큰 화를 부르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결국 알고 보면 인재로 판명이 날 때가 적지 않다고 본다.자연재해도 미리미리 점검해서 관리하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난겨울 폭설피해가 있었거나 부실한 절개지 그리고 위험성이 있는 중요지역을 중점 관리해야 하며 서둘러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금년에는 폭우로 인한 장마피해가 없게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이다.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어 미진한 수해 복구를 서둘러 마무리해야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환경의 변화로 게릴라성 폭우로 인한 피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 지난겨울이 혹한과 폭설로 인한 사고와 고통이 길었던 만큼, 올해 여름도 그에 못지않게 많은 장마피해가 예상된다. 정부는 예상되는 특별지역을 특별관리하고 여름에 전력이나 물자수급에 문제가 없게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이번 지방선거로 인해 차질이 없게 행정적 조치는 물론 현장관리에 중점적인 관리점검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살피고 철저히 관리하지 않는다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누를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지나고 보면 항상 어리석은 판단과 안일함으로 당하고 있다. 폭염 뒤 찾아오는 불청객인 태풍이나 장마를 대비하여 수해예방을 위해서는 정부부처의 모든 부처가 나서 챙기고 점검 관리해야 한다. 해마다 반복되는 장마로 인한 수해가 적지 않으며 지나고 보면 자연재해로 넘기기보다 인재에 가까운 피해가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관리자와 주민 등이 나서야 한다. 주변을 살피고 공사장이나 상습피해 지역을 선정하고 절개지나 피해가 예상되거나 불안한 지역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본다. 장마로 인한 피해 예상지역을 살피고 점검하거나 즉시 보수해 게릴라 폭우를 대비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본격적인 장마가 상륙하기 전에 자연재해나 장마에 경각심을 가지고 시설을 점검하거나 유지·보수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평상시에 준비하고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자세는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폭염 뒤에 찾아오는 올해 하절기 늦장마에는 어떠한 피해도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특히 강원도 산불발생지역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피해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살펴서 더 이상의 큰 사고발생이나 재난사고가 없게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당국의 각별한 관심과 태풍과 장마 관련 재난대책이 강구되었으면 한다.
  금년이 8월29일은 경술국치 109년이 되는 해이지만 일본의 역사왜곡과 우리나라 대법원 판결인 “징용자 배상판결”과 관련하여 한.일 관계 냉각과 경제보복조치가 내려져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와 국민모두가 책임의식 가져야 하며, 나라에 국론이 분열되고 힘이 없어 일제의 침략과 무력적인 굴복에 역사 36년 식민지역사 되돌아보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경술국치(韓日合倂) ·국권 피탈·일제 강점·일제 병탄, 민족의 부끄러운 일로 1910년(대한제국 융희 4) 일제의 침략으로 한일합병조약에 따라 국권을 상실한 민족의 슬프고 비통한 날이다. 그러나 다시 경제력을 앞세운 일본의 경제폭력을 당하고 있다.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역사왜곡 독도망언으로 보아 흑심은 살아있다는 사실 알아야한다. 일본은 항상 경계해야 할 민족이고 가까이하기엔 부담스러운 이웃국가이다. 나라를 되찾겠다고 홀연 단신으로 일제와 투쟁하다 끝내 광복과 독립을 맛보지 못한 채 낯선 타향이나 타국 아니면 옥중에서 일제의 총칼 앞에 맞서다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지만, 지금은 살아남은 자의 잔칫상이 되고 그들은 잊히고 묻히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과제다. 지금도 나라위해 목숨 받친 그 후손들은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 채 이지어지고 잃어버림 애국으로 묻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가슴 아프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금년은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나라위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이 버림받거나 잃어버린 애국, 잊혀진 애국이 되지 않게 정부당국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다. 광복 73주년, 우리는 언제나 무슨 때나 날만 돌아오면 난리 법석을 떨고 일일행사나 구호에 요란스럽지만, 며칠만 지나가면 잊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다 숨진 애국선열이나 미발굴독립유공자의 혼령은 나라 걱정으로 아직도 구천을 맴돌고 있는지도 모른다. 제대로 절차도 없이 들녘에 묻혀버리거나 아예 시신도 수습하지 못한 채 버려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말이나 구호가 아닌 진정한 실천의식을 가지고 진정성 있게 해야 할 것이다.8월 29일 나라의 국권을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과 무력 앞에 빼앗긴 109년 전의 치욕을 생각하며 친일파들의 매국행위에 다시한번 분노하고 통탄한다. 나라 없는 설움과 고통은 당해본 국민만이 안다고 본다. 일제 36년의 치욕 같은 날에도 한 가닥 희망의 빛을 놓지 않고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의 영전과 위패 그리고 혼령에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상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국력을 신장시키고 튼튼하게 해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며 이번 무모한 일본의 경제적 압력과 야욕을 국민의 저력으로 분쇄하고 산업발전의 전환점으로 국민적 성장노력이 살아나길 바라고 있다. 우리민족은 하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신념이 있다고 본다.우리는 경술국치일 109년 만에 한.일 감정으로 인한 경제보복을 당하고 있고 국가적 기업적 손실을 감수하고 있는 현실에 다시한번 민족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모든 국민들이 단합하고 단결하여 민족정체성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부는 국민 누구든지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면 정부가 끝까지 책임을 지는 풍토와 국민정서가 정착되게 해야 하며 이는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의 첩경이 되고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 갚은 해로 왜곡된 민족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될 수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총선출마 후보자는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수신제가" 전관여부 살펴봐야 하며 정당 줄서기 관행이나 구태가 사라져야 국민지지 받게 될 것이며, 공천한 정당도 후보자에 대한 연대책임의식 가지고 공천해야 신뢰받는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고 소신있게 일하는 후보를 공천해야 할 것이다. 정치판에 오래만 머무르고 다선 한다고 국민들이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세비만큼 일하는 정치판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 총선에서는 국가안보와 경제적 현실과 책임문제도 반영되게 될 것으로 유권자들인 국민들이 주시하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려는 노력과 총선을 많이 준비하고 능력이 갖는 정당이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보며 이는 당연지사라고 본다.벌써 내년 총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벌써 총선 관련 지역의 분위기 후끈 달아올라 선관위 관심을 갖고 불법사전선거 감시해야 하며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인 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싶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국회의원은 장관자리에 준하는 고위직 선출직 공직이다.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선거 때문 되면 보이지 않게 정치성향 공직자의 줄서기 관행이 여전한 것 같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출마후보들 간에 정책으로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야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유권자는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행사하여 선거에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돼 있는 “어중이떠중이”후보를 반드시 옥석을 가려내 유권자혁명을 이루는 전기가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당선된 선량의 자리는 군림 하거나 연연하는 자리가 아닌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임을 반드시 인식하고 알아야 할 것이다.이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차기 후보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지역이 술렁이고 모임이 잦아지고 있어 과열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본다. 선거에서 망국적인 흑색선전 상대후보 비방, 중상모략 이제는 사라져야 할 것들이다. 여기 저기 모임이나 학연 지연 혈연 등 기타의 모임이나 자리에 다리를 놓거나 연줄을 통하여 모임에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계면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앞에서는 어쩔 수없이 반가운 듯 악수를 하거나 목례도 하지만 사라진 뒤에는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설전이 오가기도 한다. 이제는 우리사회 지역이 많이 변했다.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려는 희생을 자초하던 시절과는 달리 계산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인상을 주듯 유권자 동향이나 표 몰이를 위한 얄팍한 술책은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정그것은 정정당하거나 위풍당당한 선거가 아니라 일전불퇴의 전쟁터 같은 분위기로 몰고 가서 많은 주민 유권자들의 낮은 관심을 더 냉혹하게 하여 관심을 져버리게 하는 누를 끼치게 된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다가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더해가며, 나중에는 서로 비난과 중상모략을 하며 결국 상대를 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난잡한 선거로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이 생기고 지역분위기가 좋지 않아 지역사회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한번 당선되었거나 재선 후보로 나섰다고 자신 만만해 할 것 도 없고 처음이라고 주춤 할 것도 없다고 보며 후보자의 신분을 망각해서도 안 된다고 본다. 선거에서 적은 비용으로 당선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어야 되며 항상 모범적이고 본보기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지역과 주민인 유권자를 위한 본연의 자세와 선진의식을 가진 진정한 후보가 당선 될 수 있게 밀어주고 도와주는 풍토와 분위기를 만들어 진정한 지방선거를 실현해 나가야 될 것이다.총선 출마 후보자는 재선이나 초선이나 관계없이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트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유권자인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판단 할 것이며 그러하지 않다면 유권자의 냉철하고 준엄한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누가 보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했거나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구린데가 없다면 유권자들의 높은 지지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제는 유권자들이 보는 시각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본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도박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선거가 지역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나라살림꾼을 선출하는 총선이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과 의무를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이번 총선이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는 국회의원선거가 될 수 있게 공동의 노력을 다해 올바른 국회의원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국가발전에 총선이 새로운 시작이자 국민적 단합과 함께 성장 동력으로 승화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