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19 사태로 국가경제와 국민들 어려움이 많아 정치인 고위층인사 사회지도층 모범을 보여줘야 하는 현실이다.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 국민들이 실망감을 갖게 된다고 한다. 언제나 국민을 외치며 나서던 정치인 사회지도층들도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하나같아 나서지 않고 깜깜하기 때문이다. 제21대 국회의 신선한 변화를 촉구하고 바란다.얼마 전 재21대 총선을 앞두고 서민생활 챙기는 실질적인 생활정치실천 공약이 우선 필요하며, 처해진 경제적 어려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서로 간에 공약경쟁 보다는 내실 있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정치를 실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외치던 모습이 바로 엊그제였다. 그러나 국회에 입성하고는 아무런 말이 없으며 그저 추경타령만 늘어놓으며 나의 빚이 얼마가 되는지도 관심이 없는 듯 오로지 추경이 모든 병을 고치는 만병통치약 깜짝 정치를 하려고 하고 있어 일반 국민들도 걱정이 된다고 한다. 정부는 현재의 국가재정상태를 소상히 국민들에게 밝히고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본다. 좋은 사례나 좋은 선행은 사회적으로 확산되어야 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실에 유권자인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매우 바람직스럽고 격려하고 칭찬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일부 기초단체장이나 광역단체장들인 시장이나 구청장들이 넓은 직무실을 줄여 일하는 부서에 그 공간을 돌려주는 일은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이 있다는 사실이다. 공짜나 무상지원은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도덕적 해이”나 무기력해 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용한 그 예산은 누군가 다시 조세부담으로 책임을 져야 하기에 악순환이 반복되어 질수 있다고 본다. 단체장이나 선거로 당선되거나 그로 인하여 얻은 당연직들은 주민위에 군림하거나 자리에 연연해서는 안 되며, 재임기간 동안 지역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자리가 될 수 있게 부단한 노력을 통하여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선 이겨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 현재 지방재정 파탄이나 지방재정문제 발생 이후 재정건전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으나, 대도시의 광역단체나 자치단체를 제외하고는 적지 않은 자치단체가 재정이 열악한 현실이며 중앙정부의 지원이나 지방채권을 발행하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현실로 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자치단체에 걸맞지 않는 큰 사업이나 예산을 과잉으로 사용하고 있어 유사한 사태는 일어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다고 본다.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지방채무가 급증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본다. 국가채무와 지방의 채무가 증가하는 것은 국민의 세 부담(조세부담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아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단체장들의 아집과 독선을 버려야만 주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일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자신의 공약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주민과 거리가 먼 치적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거나 집행하는 일은 결국 예산낭비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모든 광역단체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재정에 알 맞는 사업을 진행해야 하며 재정적자가 발생 하지 않게 만전을 기하여 유명무실한 공약이나 정책은 과감히 버리고 삭감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라며, 잘못 운영된 행정에 의한 손실은 고스란히 지역주민의 몫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번에 일부 단체장들의 알뜰행정실천과 자신의 봉급이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려서 부터 제대로된 올바른 경제적 지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으며 근면 정직 성실한 품성과 땀흘려 노력하고 절약하는 근본이 된다.조기 경제교육은 그 자녀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며 빠를수록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제대로 배운 경제지식은 탐심을 갖지 않는다. 확실한 경제지식은 자신을 풍요롭게 하며, 성공한 인생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한다고 본다. 금전의 유혹이나 부적절한 거래나 관계로 부터도 냉철한 판단이 서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시작해야 하며 지금 바로시작은 절반의 성공이기 때문이며, 자유민주주의 꽃은 바로 경제이기 때문이다. 재산을 모으는 것 보다 어떻게 제대로 사용하는지를 먼저 교육을 통하여 그 중요성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본다. 지금 자녀들의 집밖은 바로 시장이기 때문이다.자녀교육에 대한 경제교육은 일생을 좌우한다고 본다. 우리현실을 도외시한 교육현실을 개선하고 부모도 자녀에 대한 기초경제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재인식해야 한다. 학교나 집 밖은 바로 경제현실이기 때문이다. 돈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바로 알고 사용하는 방법의 깨달음은 국가경제와 사회전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금전(재화)에 대한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며, 어떻게 모으고 사용하는지를 정확하게 가르쳐 준다면 미래사회에 미치는 사회적 변화는 놀랄만하게 변화할 수 있다고 본다.모으는 방법도 어떻게 모으는지 과정과 방법도 중요하며 땀 흘려 성실하게 노력하여 얻는 수입이나 재화가 정말 값어치 있는 것임을 올바로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본다.미래 대한민국은 경제성장에 있어서 자유민주주의식 자본주의 경제를 선택한 국가인 만큼 송실하고 정직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땀 흘려 얻어야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가치관과 인식으로 권력과 부를 함께 잡으려는 야심으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으며. 무조건 돈만 버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어야만 참교육이 될 것이라고 본다.그리고 일생을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세와 정신을 강조해야 한다. 쉽게 살고 편하게 먹기보다, 이웃과 더블어 살아가려는 공동체의식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각하고 돌아 볼 수 있는 정신적 여유도 우리사회를 훈훈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만드는데 첩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려서 조기 경제교육은 그 자녀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과 자녀교육에 있어 조기 기초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정부차원의 대책과 공교육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해야한다고 본다. 돈은 잘못 사용하면 사회적 악의 요소가 되고 사용한 사람도 신세를 망치거나 사회적 매장이 되지만 제대로 잘 사용하면 사회의 윤활유 역할을 제대로 하기 때문이다.청소년과 자녀에 대한 조기 기초경제교육을 통하여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정부 그리고 교육당국의 깊은 관심과 공동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하며 기초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어려서 배운 기초경제교육과 나눔의 정신은 일생을 좌우하고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와 사회질서 개편은 물론 경노효친사상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분에도 큰 영향과 성과를 거두리라 확신하며, 도의 유혹이나 댓가성 뇌물이나 청탁으로 부터도 멀리 할 수 있다고 본다. 다시한번 경제적으로 바쁘고 고달픈 현실이지만 자녀의 올바른 기초경제교육에 관심을 가져야 한며, 이는 진정한 국가발전과 선진국민이 되는 길을 앞당기게 되는 지름길이며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게 되는 원동력과 국민적 성장 동력이 되기를 바라며, 그리고 제대로 된 기초경제교육을 통하여 근본을 깨닫는데 현명한 정부와 학부모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5월15일 스승의 날, 스승에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 달아드리던 시절 잊지 못해,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활 정도로 어렵고 존경했다.스승의 날 취지는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 매년 5월 15일이다. 초기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었으며, 1982년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켜지고 있다. 이날은 스승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날이다.나를 가르쳐 주시고 인성교육으로 나를 사회로 인도해주신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높이고, 교권 존중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 매년 5월 15일이다. 오늘나루 대한민국이 성정발전 하는데 교육의 힘이 큰 작용을 하고 기여했으며 정신적으로 교훈을 주신 모든 스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유래는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청소년적십자 단원이었던 충청남도 지역의 강경여고 학생들이 현직 선생님과 은퇴하신 선생님, 병중에 계신 선생님들을 자발적으로 위문한데서 시작되었다. 이를 의미 있게 여긴 청소년적십자 충남협의회는 1963년, 9월 21일을 충청남도 지역의 '은사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1964년부터 '스승의 날'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이해에 날짜도 5월 26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1965년부터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스승 세종대왕의 탄생일인 5월 15일로 바뀌었으며 또한 196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서 스승의 날 노래를 방송 매체에 보급하면서, 노래와 함께 행사가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었다. 그러나 1970년대인 1973년 3월 모든 교육관련 기념행사가 '국민교육헌장선포일'로 통합되면서 '스승의 날'은 1981년까지 일정기간 금지되었던 적도 있었다. 이후 1982년 5월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9년 만에 부활했고, 법정기념일이지만 비공휴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다.스승의 날 주요행사로는 제자들이 스승 찾아뵙기, 안부편지 보내기, 모교 및 자녀학교 방문하기 등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선양할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이 시행된다. 보통 학생들은 빨간색 카네이션을 스승의 가슴에 달아드림으로써 스승을 위로하고 스승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정부 및 교육기관에서는 우수교원을 발굴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들에게 훈장·표창 등을 수여하기도 한다.어린 시절인 초등(국민)학교에 입학 할 때 어머님 손을 잡고 가슴에 반별로 하얀(흰)손수건, 노랑손수건, 파랑손수건을 달고 선생님을 따라 어슬픈 줄을 따라 초가집교실로 들어가서도 창문 밖 어머님만 바라보던 시절도 있었다. 뭐든지 신기하고 새로 만난 친구들과도 한참 동안 가깝게 다가가지 못하고 다니던 시절이 생각해보면 참으로 순박하고 어리석었나 생각해 본다. 그래도 나를 교육입문에 첫걸음인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지금은 어디에 살고 계신지 혹 살아 계신지? 돌아 가신지도 모르는 체 52년이 흐르고 보니 가슴에 잔잔한 감정이 스승의 날에 생각이 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받아 세상에 사는데 약이 되고 인생살이에 보약과 교훈이 된 것 같아 진심으로 스승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유권자는 선거에서 투표를 통하여 국민으로서 대통령과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의 선량을 선택 뽑는 날이다. 선거는 바로 주권재민(主權在民)의 역사라 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2항의 정신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본다. 그러기에 선거에서 유권자는 진정한 주권을 행사하여 “어중이떠중이”를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오늘은 5월10일(Day of the Voter)은 유권자의 날이다. 공직선거법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1948년 5월 10일 제헌의회를 구성하기 위해 보통·평등·직접·비밀의 민주적 선거를 처음 실시한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아주 중요한 선거의 역사는 곧 주권재민(主權在民)의 역사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2항의 정신이 이를 뒷받침한다.유권자는 국가가 정해진 선거에 참여하여 투표로 의사표시를 해야만 한다. 누군가는 후보자로 출마함으로서, 누군가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선택함으로서 참정권을 행사하게 될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매년 5월10일은 유권자의 날이다. 이날로 부터 일주일간을 유권자 주간으로 하고 전국지역 선거관리위원회는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하는 기관 또는 단체 등과 함께 유권자의 날 의식과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권자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각종 홍보와 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소중한 한 표의 주권을 선거에 참여 행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이다.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관리가 될수 있게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적 관심을 갖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민선거경품추첨제”를 적용하여 투표를 하는 국민들이 즐겁고 기쁜 선거가 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선거는 국가적 행사로 특수한 행사를 통하여 경제도 살릴 수 있게 연계한다면 매우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투표를 한 유권자를 대상으로 국내생산품을 경품으로 추첨을 통하여 대량 지급한다면 국내 일자리창출과 기업의 생산효과도 증대하게 된다고 본다. 그리고 유권자를 위한다면 현실에 맞게 선거관련법이 개정되어 선거이후 사고시 치루는 재. 보궐선거 대신에 “차순위 당선제 적용”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 재.보궐선거는 공유일도 아니므로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이 다시한번 선거를 치루는 행사로 투표율도 30%에 머무르고 있어 차순위자가 바로 당선자가 되는 제도로 매우 효율적인 제도라고 본다. 재보궐선거를 치루는 선거비용도 국민이 부담하고 행정적 낭비도 적지 않다고 본다.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 주고 2등인 차순위자에게도 기회가 찾아오게 되고 행운이 되는 제도로 정식선거 외에는 재 보궐선거가 사라지게 되는 셈이라고 본다. 유권자의 날을 맞아 국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선거에 유권자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게 선거에서 “국민선거경품추첨제”를 적용 실천하여 국민의 진정한 축제가 바로 선거 날이 될 수 있게 해줘야 할 것이다. 다시한번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정해진 날이니 만큼 그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거에서 많은 유권자들의 관심과 실천으로 많이 투표에 참여하여 유권자 선거혁명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아울러 우리가 갖고 있는 참정권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앞으로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 그리고 지방선거라는 동네 민주주의가 바로 세워져 풀뿌리가 제대로 뿌리박고 자리 잡게 되고 정착되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제대로 정착되어 지기를 아울러 바라고 소망한다.
 초 고령화 장수시대를 맞아 부모님께 효도는 말보다 실천이며 자주 찾아뵙는 것이다. 찾아뵙지 못할 경우에는 정보통신을 이용한 안부전화 한 통화도 효도의 지름길이며, 이를 실천하면 가정 행복의 로또가 된다. 경로효친사상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해야 보람이 있다. 효도는 백번을 강조해도 넘치지 않으며, 효도는 한 만큼 돌려받는다. 자녀는 부모의 행실을 보고 배우기 때문이다. 5월은 계절의 으뜸이다. 이런 계절에 나아주시고 길러주신 늙으신 부모님을 찾아뵙고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예전에는 대가족을 이루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 가정교육이 전인교육이고 밥상머리교육도 실천교육이며 어른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환경이 가정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핵가족화, 도시화를 거치면서 어른과 멀리 떨어지거나 직장에 따라 주말부부가 있는가 하면 자녀 학교에 따라 가정이 나뉘거나 각자의 생활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고 본다. 진정한 효도는 되로 드리고 말로 받는 사랑이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하며, 자녀에게는 학습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자식이 제 아무리 해도 그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요즘 우리사회가 젊은이들이 결혼을 적령이 넘어 늦게 하다 보니 자녀를 낳지 않거나 독신주의가 많아지고 있고 결혼을 해서 자녀를 많이 두지 않고 하나, 둘만 낳고 사는 사회가 되다보니 자녀에 대한 가정교육이 소홀하고 자녀가 무조건 받들고 귀함과 여김을 받다보니 부모 중함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또한 학교에서도 전인교육이나 인성교육보다는 주입식 교육에 치우치다 보니 어른을 제대로 공경하거나 효도하는 방법이나 실천에 소홀히 하다 오늘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싶다. 이러다 보니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에게 우대하고 양보하기보다 내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앞서게 돼 인정이 메마른 사회가 되고 각박한 사회 풍조가 늘어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있다고 본다. 우리는 자라나는 자녀나 청소년들에게 어른에 대한 공경과 효도를 가르치고 몸소 실천할 수 있게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고 가르쳐야 할 때다. 신록의 계절 5월은 부모님과 어른들에게 효도를 실천하는 달로,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해야 하며 가르쳐야 한다. 세월이 가면 누구나 늙고 병들고 죽는 일은 이치인데도 항상 젊음이 있고 자신은 세월과 무관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덧 나이를 먹고 세월이 나이만큼 속도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면 중년의 나이에 와 있다는 사실이다. 나이 50세인 쉰 살만 넘어도 세월이 빨리 가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것 같다.정부나 교육당국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하고 가르쳐야 한다. 이는 국가에 충성하는 길이다. 지상 최고의 효도는 살아계실 때 하는 마음을 편하게 생전효도이며, 물질과 함께 정신적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효도가 제일이라고 한다. 아직도 병든 노부모님을 극진히 보살피고 봉양하는 효자가 많이 있다. 우리 속담에 ‘긴병에 효자 없다’라는 말이 있지만 그만큼 병간호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세상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사람은 없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은 기본이며, 이웃 어른도 공경하는 경로효친사상이 실천돼 살만 한 나라가 될 수 있게 돼야 한다. 진정한 효도는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무엇보다 살아생전에 해야 한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자녀는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은 자녀를 사랑하는, 존경받고 신뢰 받는 진정한 가정의 달이 되기를 바라며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집안족보와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보는 동기유발이 돼 우리사회에 경로효친사상의 바람이 불어 다시 한 번 동방예의지국이 실천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국민 마스크사용 호흡기질환 감소효과 증대로 호흡기 환자 감소효과 입증, 호흡기질환 감소로 해당 병의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한다.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중국발 불청객 우환폐렴인 신종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사용이 급증하면서 정부의 ,마스크 5부제 배급 유료판매제, 실시로 공급부족에 따른 어려움도 있었지만 성숙한 국민의식 발휘와 협조와 동참으로 마스크 문제가 정착되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100% 착용하여 신종코로나19 예방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급상승하며 신종코로나 19 확진환자 발생이 줄어들다가 이제 국내 국민발생은 ,제로,가 되고 해외에서 귀국하는 동포나 여행객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정도라고 한다.모든 정부의 역량을 총집결하여 호흡기로 전파되는 신종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린 결과 세계의 모범국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안심 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현재 집단으로 모이거나 공부하는 학교나 유치원 등이 등교를 하지 않고 있고 각종 지방의 행사나 모임이 없데 자제하거나 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국가산업전반이 올스톱 상태로 국민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까지 영향을 받고 있어 내수시장이 어렵게 국면이 있다. 이번 신종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도 많지만 국민적 위생관념과 위생의식을 높이고 개인적인 위생관리에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더욱이 국가방침과 개인의 생존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그런 위생관리 위생의식을 갖게 되면서 ,호흡기질환, 계통의 국민적 질환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들도 감기환자가 많이 감소했다고 하고 성인들도 이번 신종코로나19 로 인한 마스크착용으로 호흡기질환으로 병.의원을 찾는 일이 감소했다고 하니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한 가지를 잃으면 또 하나를 얻는 교훈을 얻게 된다고 본다.이번 신종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된다고 해도 국민적 위생의식이나 마스크착용은 필수가 될 것으로 본다. 중국발 불청객 우환폐렴인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어려움과 경제적 난관에 봉착했지만 국민적 위생의식의 변화와 개인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전환점이 되어 건강한 대한민국 장수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소망한다.
금년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 코로나19 여파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잠정 연기는 되었지만 행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우리사회 요소요소에 장애인이 다니기에 불편한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개선해 나가야 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야 한다고 본다. 장애인의 대한 편견과 사회적 관심과 배려 필요하며 장애인 전용주차장은 장애인에게 반드시 돌려줘야 하며, 전용주차장 위반차량 단속실시 해서라도 바로잡아주어야 하며 권위주의 벗어나 사회적 약자 배려하는 게기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선진시민의식의 첫 거름이다. 해마다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금년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는다. 지역에는 관공서를 비롯한 공공건물이나 시설 그리고 주거 단지나 시설 내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전용주차장 구역이 법률로 규정해 일정부분 설치돼 있다. 그러나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많아 개선해야 한다고 본다. 이곳은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만이 주차할 수 있는 곳으로 사회적인 우대정책이다.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주요시설물이나 관공서를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건물 근처에 전용주차공간을 설정, 이를 법적으로 보장하며 보행이 가능한 사람들의 주차를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얌체주차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이 안타깝다. 하지만 이런 금지규정에도 불구하고 얌체족인 일부 비장애인이 건물과 가깝고 주차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로 장애인의 주차장을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양심적인 가책도 느끼지 않고 이를 이용하고 있어 적절한 조치와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바로 잡고 시정하기 위해 계도와 홍보 이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해당관청에서는 앞으로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 내 건전한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라도 하반기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주차문화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양보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이뤄져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러나 인식의 부족과 계도와 홍보 그리고 관심 부족으로 몇몇 비장애인의 인식부족과 안일한 마음으로 규정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기에 장애인이 공간이 침해 받거나 도전 받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장애인 주차구역이 무색한 현실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주요 단속대상 차량으로는 장애인자동차표지(주차가능)가 미 부착된 자동차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했거나, 보행 상 장애인이 미 탑승한 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경우에 주차위반으로 간주해 단속돼야 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부정사용자에게는 현행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제대로 집행되고 실행돼지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다. 우리사회가 약자에게 배려 할 줄 아는 사회가 진정으로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는 선진국민이 되기 위한 덕목이자 기본이며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 싶은 심정이다. 특히 우리사회에서 보면 모범이 되고 나서야 될 일부 지도층이나 지역인사들이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 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안일함에서 빚어지는 실수가 적지 않게 많으며 이로써 피해를 보는 이웃이 있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하면 그 권위와 능력에 맞는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웃을 내가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에 앞장서 주기 바라며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의 이동권을 보장해 주려는 사회적 깊은 인식과 노력이 함께 하여 배려하고 양보하는 사회가 실천되어지기를 아울러 바란다.
 정부가 앞장서 한국은행이 전액 공급 방식의 유동성지원에 나선 것은 역사상 처음이며 과거 1998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실시된 적이 없다. 지원책을 내놓은 배경은 금융시장 불안을 잠재우고 100조원 이상의 자금이 투입되는 정부의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에 충분한 자금이 투입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정부는 ‘출구전략’이 우선되는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가 되어야 부작용인 인플레이션 부작용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당장은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가 경기침체와 디플레이션 국면에서는 유동성 확대나 인플레이션 가능성은 적으나 경기회복 국면에서 언젠가 경제를 위협하는 고율 인플레이션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시중에 자금이 많이 풀리는 만큼 자연적인 시장논리가 아니기에 인위적인 부양책에 따른 악재가능성이 높다고 본다.정부는 역사상 최초로 당면한 극심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식 양적완화조치” 단행했으나 그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본다. 바로 시중에 자금이 많이 방출되기 때문에 물가인상인 인플레이션 현상이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1997년 외환부족으로 IMF사태를 겪었을 때에도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를 단행하지 않았으나 정부는 한국판 양적완화(量的緩和)단행하게 되었다고 본다. 그러나 예상되는 작용도 있는 만큼 정부의 중점적이고 세밀한 물가관리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자칫 잘못하면 물가인상인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정부의 이번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를 바라보며 기대와 우려가 된다고 말한다.출구전략이 중요한 양적완화(量的緩和)는 ‘출구전략’이 중요하다고 본다. 인플레이션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침체와 디플레이션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확대되어도 당장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은 적다. 그러나 차곡차곡 누적된 유동성은 향후 경기회복 국면에서 언젠가 경제를 위협하는 고율 인플레이션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다. 이에 따라 경기회복과 물가상승 등 정상적인 거시경제상황으로 접어드는 시점에 정책금리 인상과 통화량 환수 등 신중하고도 시의적절한 출구전략이 요구된다. 시점을 너무 이르게 잡고, 과도한 규모로 출구전략을 시행하면 겨우 살아나기 시작한 경기회복의 불씨를 꺼트려 다시금 경기침체를 부를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늦은 시점에 그리고 미미한 규모로 출구전략을 시행하면 인플레이션 심화라는 또 다른 심각한 경제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번 정부의 한국형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단행에 대한 논란의 여지는 있다고 본다. 선진국들이 잇따라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하자, ‘한국형’ 양적완화에 단행에 대한 찬.반 양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은행이 화폐를 찍어내 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과 주택금융공사의 주택담보대출증권(MBS)을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가계부채, 기업 구조조정 등 한국경제가 당면한 주요 문제들을 해소하자는 주장과 이에 대해 한국경제의 상황이 금리인하 여력이 있는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쓸 정도로 위기 상황으로 볼 수 없고, 한국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는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는 현실이다. 어떤 것이 명확하다고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기왕에 한국형 양적완화(量的緩和)조치가 단행된 만큼 정부의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차후 물가인상인 인플레이션으로 직결되지 않게 리스크 관리를 통해 좋은 경제적 성과가 도출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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