⑤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 집행부 쫓겨나 포스코케미칼의 부당한 처사에도 열심히 일하는 노동조합 집행부 3명에 대하여 2019년 11월 18일 파견종료 정문에는 퇴사 조치로 회사에 들어가지도 못하도록 지시를 하였다. 2019년 11월 17일 포스코케미칼의 민경준 사장과 포스코케미칼 위성우 노동조합 위원장과의 청송산행에서 대화를 통해서 하루 만에 지시가 내려와 결정이 난 정황이 들어 났다. 포스코케미칼과 파견근로 계약이 해지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잘못을 한 적이 없는 집행부를 단지 노동조합 집행부라는 이유로 파견종료를 내리고 정문에 퇴사 명령 조치로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는 행위는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이다. 2019년 11월 18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이에 부당함을 말하는 내용증명을 포스코케미칼 경영지원 서상국 그룹장에게 전달했지만, 답이 없었다. 이는 자신들의 실수를 스스로 입증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⑥ 대리운전의 구두계약 파기 및 운전원 압박 포스코케미칼은 노동조합 집행부 3명에 대하여 파견종료 퇴사 조치 내렸음에도 불구 하고, 사회적 무리를 지속적으로 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2019년 10월 대리운전을 직 계약을 구두로 계약을 했고, 대리운전을 근로하도록 하였다. 노동조합을 고사 시키기 위해서 데려온 대리운전에 대해서 노동조합에서 부당함을 이의제기하자 계약 자체를 12월 20일까지 했음에도 그냥 파기를 해버렸고, 대리운전 기사들에게 와서 차를 닦고 기름을 넣고 하라는 지시를 서슴없이 했으며, 2019년 10월 보험 적용 안되는 대형버스를 몰고 김해공항까지 갔다 오는 배차를 두 번이나 지시했으며, 직원들은 회사 보험을 적용하면 되지만 대리운전은 회사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뿐 아니라, 사고가 나면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 강요에 의해 배차를 나갈 수 밖에 없는 사회적 무리를 계속 일으키고, 운전원이 출장을 괴산으로 갔다가 모셔다 드리고, 혼자 회사 차로 복귀를 하는 것에 대해서 중간에 식사 시간이 맞지 않아서 포항에 도착, 진행 방향과 1km도 떨어지지 않는 곳 밖에서 다른 직원과 식사를 하고 왔다는 이유로 사실관계증명서를 적어내라는 등의 압박을 하였다. 이는 운전원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운전원 자체를 노동조합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고, 압박하는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있다. 2. 포스코의 수평적조직문화는 파견근로자를 죽이는 일 포스코휴먼스 차량사업그룹에서 2019년 9월 19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설립이 되고 나서 2019년 10월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노동조합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회장의 직접 라인이자 전신 비서실인 인사문화실을 통해서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이유를 가지고 P9이하 자가운전이라는 내용을 만들고 인재경영실을 통해서 각 그룹사의 담당 그룹장에게 전달하여, 전 임원들에게 전달하여 차량 운전원의 일감을 줄이고, 인원 감축안을 2019년 11월 1일부터 시행하라는 명령을 전달했다. 수평적 조직문화를 하는데 왜 차량 운전원만 일감을 줄이고, 차량 운전원만 인원을 감축한다는 방안을 내어 전 그룹사에서 차량 운전원 인원 감축을 말하고, 그에 대해서 노동조합을 압박하고 차량 운전원들의 일자리 안정이 아닌, 차량 운전원들의 임금하락 및 고용 불안정을 조장하는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 이에 부당함을 신문 기자들이 묻기에 대답을 하였을 뿐, 쟁의나, 플랜카드를 붙이는 일, 불법으로나 합법으로든 파업을 하는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특정인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 부위원장의 이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포스코 그룹이 회사의 직원인 파견근로자로 일을 하면서 계약직 신분을 가진 직원을 외압으로 누르려고 하는 행위로 노동조합법 제9조 차별대우의 금지, 노동조합법 제81조 1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있다. 포스코는 대기업으로서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해야 함에도 불구, 직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어서 회사의 잘못된 처우에 대한 말하는 것을, 70, 80년대의 방법으로 노동조합을 고사시키고 부서를 없애는 방법으로 노동조합을 와해시키려는 행위는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으로 이는 부당노동행위로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②상무의 부당노동행위 및 케미칼 운전원의 현실 노동조합설립 이전부터 포스코케미칼의 한형철 경영지원 상무는 “노동조합을 왜 만들었냐? 인원이 몇 명이냐? 파견을 우리가 종료를 해버리면 너희가 이상하게 된다”는 등 수차례 황재필 노동조합 위원장을 불러서 이야기하면서 노동조합을 와해 하려는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다. 그리고 포스코케미칼에서 파견근로자로서 고충을 이야기해도 노동조합이라는 이유로 그 말은 무시를 당하기 일 수 였다. 배차를 포스코케미칼에서 직접 지시를 하고, 그 배차를 분배하는 김재원 파트장(포스코휴먼스 파견근로자)은 노동조합설립 이후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배차의 권력을 가지고, 노동조합의 집행부라는 이유로 포스코휴먼스에 보고도 없이 마음대로 2019년 10월 26일 전담자리에서 끌어내리고는 포스코케미칼의 지시였다고 말을 했다. 감시단속적(전담) 근로자들은 어쩔 수 없이 정해져 있고, 나머지 공용차량 직원들은 일거리를 줄이는 상황에 시간 외 근무가 사라지고 오전에는 임원들의 차량을 관리하고 700콜이라는 운전업무만 시키고는 대리운전과 직접 계약한 포스코케미칼의 부당한 인력운영으로 포스코케미칼 본사 지하 1층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대기실에서 종일 병든 환자처럼 대기 하도록 만들었다. 포스코휴먼스의 같은 파견근로자로 포스코케미칼에 있는 김재원이라는 직책보임자가 직원들에게 힘히롱, 갑질, 폭언 등을 일삼아서 포스코케미칼에 1차적 고충 처리에 대해 이야기해도, 노동조합이라는 이유로 고용사업주에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고용사업주인 포스코휴먼스 정도경영실에 이야기하니 조사를 나왔지만, 오히려 신분을 보장하고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너희 조사받고 와라는 안내를 하고, 조사가 끝나고 나서도 김재원 파트장이 하는 심각한 행위에도 견책이라는 가벼운 내용으로 처리를 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김재원 파트장은 노동조합 설립 이전부터 포스코케미칼과 관련이 없는 포스코 O&M의 안병도 소장 개인차량을 수리, 검사해달라고 요청을 김재원 파트장에게 안병도 소장이 하자, 바쁘게 일하고 있는 직원을 불러 수리를 다녀오게 하고 부당한 지시라고 이야기를 하자, 자신의 지위로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고, 자기 교육을 다른 사람이 듣도록 하고 시험을 치게 하는 엄청난 힘히롱을 하였음에도 포스코휴먼스와 포스코케미칼은 노동조합이 이야기했다고 해서 견책이라 발표를 했다. 포스코케미칼과 포스코휴먼스 김재원 파트장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서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어도 눈을 감고 있는 실정이다. ③차량운전원 인원감축안을 배포하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차량 운전원으로서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일을 하였다. 열심히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코케미칼은 2019년 10월 초부터 대리운전을 사용하고, P9이하 자가운전이라는 내용을 포스코 인사문화실에서 만들고 인재경영실에서 전달을 받아 차량 담당 그룹장인 서상국 그룹장은 전체 임원들에게 뿌리고, 내용 그대로 차량 운전원의 일감을 줄여서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이 고사 하도록 만들었다. 포스코휴먼스의 차량 그룹장에게 내년에는 인원을 절반으로 줄일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포스코 그룹의 인원감축안을 이야기했다. 단지 기업노동조합이 설립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전 인원을 감축한다는 것은 노동조합법 제 81조 위반, 노동조합법 제9조 위반 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④포스코케미칼 내에 사건 사고를 말해도 입막음2019년 10월 포스코케미칼의 경영지원그룹의 황모 차장이 회사 내에 커피숍에서 빵을 구입 후 곰팡이가 나왔다는 이유로 이런 사례로는 40만원을 밖에서 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이 커피숍의 직원 지인이 이야기하면서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에 들키게 되었고, 이것을 포스코케미칼 경영지원에 이야기해도,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이 이야기를 해줬음에도 불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회사 내부에 일이라고 오히려 식당과 커피숍 직원들을 불러서 저녁에 회식하고 그에 대해서 입막음을 하려는 행동을 서슴없이 보였다. 기업으로서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만 하는 행동을 하니 엄청난 잘못이 계속해서 생기기 시작을 했다. 
-서론-2019년 9월 16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이 포스코와 포스코그룹사, 포스코휴먼스의 불합리한 대우와 차별적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2019년 9월 16일 노동조합을 등록 2019년 9월 19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설립을 인가받아서 정식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포스코휴먼스에 임단협에 대해서 경영지원 실장 및 경영지원그룹장, 차량사업그룹장과 대화와 문서를 통해서 임단협 대표노조로 공식적으로 인가를 받았다. 파견근로자인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 측은 설립 이후에도 파견근로자로서 의무를 다하면서 포스코휴먼스의 공식적 입장인 노동조합 업무시간에 대해 주간 근무를 하고 일과 시간 이후에 노동조합 활동을 하는 부분을 철저히 지키며 노동조합 활동을 하였다. 회사와 임단협 때도 일과 시간 이후를 철저히 준수하고, 활동을 지속해왔다. 기업형 노동조합으로 설립이 된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상급단체도 없이 포스코휴먼스와 임단협을 하니, 포스코휴먼스는 대표노동조합이고 회사 유일한 노동조합임에도 불구, 소수 노동자라는 이유로 임단협에 성실히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노동조합을 무시하는 행동을 서슴없이 했다. 먼저는 회사에 파견근로자로서 회사와 임단협에 들어가기에는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시간이 없을 뿐 아니라, 회사 전체를 돌아가는 사정 파악을 할 수 없어서 원소속복귀에 대해서 요청을 했으나, 회사는 2019년 12월 19일까지 파견근로자로서 계약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며 절대 복귀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서는 10월 30일까지 포스코케미칼과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에 내용을 전달하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은 회사와 임단협을 하는 동안 파견지에서 파견 근무를 하면서 하겠다는 의사를 정확히 밝히고 일과 시간 이후에 사전협의와 임단협을 했다. 임단협에 임하는 포스코휴먼스는 일관되게 시간을 끌면서 노동조합이 무리한 요구도 없이 대화하려고 했지만, 아무런 협의도 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지속해왔다. 임단협에 행하는 포스코휴먼스의 해태와 그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인 부당노동행위가 발생하게 되었다. -본론-1.노동조합설립 이후 사용사업주 포스코케미칼에서 파견근로자 실태 ①파견근로자 압박 및 부당노동행위 포스코와 포스코 그룹사들은 기업형 노조인 포스코휴먼스 노동조합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파견지인 포스코케미칼에 노동조합 집행부가 있다 보니, 포스코케미칼은 2019년 10월부터 파견 운전원의 일거리 줄이기를 시작했다. 차량 운전원으로서 배차를 거부한 적도 없는데, 노동조합설립 이유로 배차를 주지 않고 차별적 처우하기 시작했다. 고가의 대리운전을 사용하여 일감을 줄이는 작업을 하고서, 파견 운전원의 월급의 1/3이 시간 외에 집중이 되어있는 것을 알고서는, 시간 외 근무 자체는 대리운전에 맡기면서 노동조합의 일거리를 줄여서 고사하는 작전으로, 직원의 월급이 시간 외가 없다 보니 월급으로 집에 가지고 가는 돈이 180만원 최저시급 수준의 임금을 받아가게 되었다. 운전원들은 배차를 거부한 적도 없음에도 불구 일자리를 줄여서 임금하락을 가지고 온 것은 포스코케미칼의 명백한 파견법 위반 및 노동조합법 81조 1 부당노동행위에 속한다.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겨울철 전염성 바이러스로 약 12시간~24시간 잠복 설사나 구토 복통 발열 탈수 증상 발생한다. 예방위해서는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청결해야 하며 날 음식은 익혀서 먹어야 하며 식수는 끓여 마셔야 한다고 권장한다. 현재 노로바이러스 감염 음식은 식별 불가능하다고 한다. 전문자료에 따르면 원래 노로바이러스는 지난 1968년 미국 오하이오주 노웍크(Norwalk)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환자들의 변에서 처음 발견됐다. 발견 초기에는 ‘노웍크바이러스(norwalk virus)’ 등으로 불렸지만, 이후 2002년에 노로바이러스라는 이름으로 최종 명명됐다고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바이러스의 입자는 27~40 나노미터(nm, 10억분의 1m)로 매우 작은 크기이고, 공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냉동․냉장 상태에서는 수년 동안 감염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져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한다.선진국은 대체로 위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 하지만 식중독이 종종 발생하는 이유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은 열심히 살펴보거나 맛을 본다고 해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식중독균에 오염된 음식은 부패한 상태이므로, 맛을 보거나 육안에 의해서 식별이 가능하다. 게다가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물이나 음식은 물론, 분변이나 침과 같은 분비물을 통해서도 옮길 수 있다. 환자가 식중독 증상을 나타내는 시기의 전염성은 말할 것도 없이 강한 편이고, 회복 후에도 2주 정도는 전염성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재 딱 듣는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인 노로바이러스는 청결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소홀해지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사람들 간의 전염이 쉬워지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대형 음식점 등에서 여러 사람이 쓰는 숟가락, 포크, 식기 등의 불결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처럼 한 번 발생하면 빠르고 꾸준하게 전파되는 노로바이러스지만 약점도 있다. 바로 뜨거운 온도다. 냉장 상태에서 수년간 생존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녔지만, 섭씨 100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끓일 경우 살아남지 못한다. 노로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항생제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항바이러스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외출 후 식사 전, 화장실 출입 후 손 씻기를 기본적으로 철저히 해야 한다. 아이들의 경우 스스로 손 씻기와 양치질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가정이나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감염성 질환은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보다는 바이러스가 묻은 손을 눈이나 코, 또는 입에다 갖다 대면서 감염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은 세균의 숫자를 줄여 주기만 하더라도 감염성 질환의 70%는 예방할 수 있다.
“윤창호법”제정으로 강력한 음주운전 강력단속으로 음주사고 줄어들었다.정부도 자동차 손해보험업계 일반은행과 농협 등 다양화로 확대시켜야 보험사 독단 막아야 하며 손해보험사 보험료 인상이 아닌 보험사 다양화로 친절과 써비스로 환골탈태 고객 앞에 거듭나는 자세 가져야 운전자가 봉이 아닌 고객이 될 것이다.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자동차보험도 외국보험사에 개방하여 경쟁을 하게 해야 할 것이다.뉴스보도에 따르면 또 새해 경자년에도 자동차보험을 인상된다고 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은 1년 계약인 소멸성 보험이다. 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가 보험료 인상을 공식화한 만큼 다른 손보사들도 줄이어 보험료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가뜩이나 어려운 현실에 자동차보험사들의 인상움직임은 바람직스럽지 않으며 영업의 구조적 비용절감만 노력해도 인상요인을 해결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상을 고집하는데 손보사들의 행동이 적절한지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현재 교통사고 예방과 방지를 위해 정부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각종 감시장비가 설치되고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본다. 지난해 발효된 “윤창호법”으로 인한 많은 음주사고를 줄이고 경각심을 갖게 하는 사회적분위기로 보험료 인상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새해 자동차보험을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운전자들은 불안해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 손해보험사 강력한 개혁과 쇄신 필요 대책 강구해야 하며 손해보험사를 다원화방식으로 확대시켜 나가야 한다. 현재 서민에 대한 생활물가가 불안하며, 각종 인상안이 제기되고 있는 현실에 자동차 보험료까지 인상한다고 한다면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이라고 본다. 보험사는 고객에 대한 보험료 인상에 신중한 검토와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선량한 운전자에게 손해나 억울한 느낌을 주지 않게 노력해야 하며 1조원이 넘는 엄청난 영업이익이 발생 했는데도 보험료 인하는 불구하고 운전자들이 납득하지 못하는 보험료인상 주장은 철회되어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 그리고 각종 화재 생명보험사들도 고객들이 만일이나 난약의 불안한 미래를 대비 보험에 가입하여도 사고 발생시나 보험금을 청구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볼멘소리를 하거나 제동을 걸어 보험금 지급을 제대로 하지 않으려고 한다. 보험사가 먼저 보험금 지급 중단을 위해 고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거나 함의를 통하여 보험금을 줄여 주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본다. 오늘의 손해보험사는 고객의 덕분에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외적 성장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간과 하거나 보험금 지급단계에서 범죄로 몰아가는 몰지각한 자세나 인식은 사라져야 한다고 보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대우하고 예우하는 신뢰받는 손해보험사 엄살로 보험료 인상을 꾀하는 꼼수경영은 이제 중단하고 올바른 경영구조개선을 통하여 성과를 얻는 일이 우선되게 되기를 바라고 아울러 정부가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적절한지 제대로 된 사후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며 인상억제를 정부가 나서 해주기를 바란다.
 연말연시 전.후방을 막론하고 강력한 안보의식과 경계로 철저히 대비해야 하며 국방부는 철통같은 안보태세로 국민 안보불안 해소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우리는 현재 휴전 중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 국민들 안보걱정소리 귀담아 듣고 대책을 강구해 안보불안 없애야 하며 국민들의 안보걱정 목소리를 크게 듣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지금 북한은 남한을 제외하고 미국과 북한이 직접 대화하며 핵협상을 통하여 핵보유국 지위를 부여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대화상대국인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고수하고 있어 대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성과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북한 지난해 13차례나 미사일이나 방사포를 발사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지되지 않고 있는 현실에 우리의 안보에 대한 자구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 지금은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안보체감지수가 낮아 불안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현실이 국가안보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일본과의 “징용자 대법원 판결‘로 경제보복조치가 내려지고 한.일 관계가 냉각되고 있고 최근 중국과 러시아가 독도영공을 침범한 사건이나 또 북한의 신형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발사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나 정치권이나 정부의 뾰족한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그 어느 때보다 한.미 동맹이 강화되어야 하나 그렇지도 못한 현실에 국민들의 바라보는 국가안보의 실상을 걱정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한.일 관계도 소통과 외교적 정치적 노력으로 정상화 되도록 조속히 노력하여 해결되어야 한다고 본다. 한.미 동맹도 더 강력하게 차원에서 동북아 안정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협력하고 함께 해야 한다고 본다. 냉엄한 국제적 현실에 자국의 경제적 실리 이익을 우선하는 현실을 우리는 냉철하고 현명하게 판단하고 신속한 대응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필요하다고 본다. 동토의 집단인 북한의 동태가 심상치 않다, 국가안보나 군 전력에 한 치의 오차나 차질을 가져와서는 안 되리라고 본다. 국가안보는 어떠한 것보다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작금에 들어 북한의 북.미 대화와 남.북간에 정상만남이나 대화로 유화적인 태도라고 볼 수 있지만 조금도 변화된 것은 없다고 본다. 북한당국의 내부사정과 북한군의 움직임이나 동태가 심상치 않다고 한다. 우리군도 즉각적인 임전태세와 더블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한다. 남.북대화나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국가안보의 조금도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되며 철통같은 군복무나 경제는 흔들리거나 동요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본다.한반도 지역인 동북아지역은 지정학적으로 강대국들의 이권과 야심이 교차하고 맞물려 있는 지역으로 선조 때부터도 전쟁이 잦던 지역이고 나라의 국력이 약할 때에는 침략을 당해 수모를 겪고 했던 과거도 있고 나라의 국론이 분열되어 힘이 약해질 때도 역시 침입을 받은 사례가 있다. 정부는 우리주변에 많은 어려움과 악재가 있지만 당면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슬기롭게 해결되고 한.미 동맹 강화를 통하여 우리의 당면한 북한 비핵화문제와 안보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전력을 기울려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의 안보불안을 야기하지 않게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로 임해 만반의 준비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 운운하는 외교적 수사는 더 이상 필요 없으며 동맹국에서 조차 내심으로 비굴한 나라로 취급하기 전에 정부는 행동으로 나서야 하며 우리안보를 우리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채비를 갖추어 자국국방실현과 우리스스로 안보를 책임을 지는 토대가 되어야 하는 현실에 맞는 국방정책이 실현준비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아울러 바란다. 
 벌써 내년 제21대 총선(2020년 4월15일)을 앞두고 선거 분위기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보아 예상되어 선관위 관심 갖고 불법사전선거 감시해야하며 무능한 정치세력도 반드시 걸러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낙하산후보와 해바라기 후보도 마찬가지고 상대후보 중상모략. 흑색 비방하는 후보도 골라 옥석을 구분해 선택해야 진정한 생활정치를 실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총선은 역대 어느 국회의원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무조건 당선만 되면 된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탈법 불법의 복마전이 될 수 없게 만전을 기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 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하며 보이지 않게 공직자의 줄서기 관행이 여전한 것 같다. 선거에 임하는 후보는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해야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가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벌써 정당의 공천의 물밑경쟁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이나 유권자 보다 선거출마를 위해 공천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역 유권자는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행사하여 선거에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돼 있는 “어중이떠중이”후보를 반드시 제대로 살피고 옥석을 가려내 유권자혁명을 이루는 전기가 되어야 한다. 연말연시나 민속명절 구정 설을 통하여 여기 저기 모임이나 학연 지연 혈연 등 기타의 모임이나 자리에 다리를 놓거나 연줄을 통하여 모임에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계면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앞에서는 어쩔 수없이 반가운 듯 악수를 하거나 목례도 하지만 사라진 뒤에는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설전이 오가기도 한다. 이제는 우리사회 지역이 많이 변했다.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려는 희생을 자초하던 시절과는 달리 계산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인상을 주듯 유권자 동향이나 표 몰이를 위한 얄팍한 술책이나 상술은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정부의 부정선거관리대책과 감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야 말로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진정한 국가일꾼인 선량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중앙정치에 입문하기를 유권자인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라고 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이번에 치루어지는 총선이 국가발전과 정치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국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지역선량을 선출하는 국회의원선거가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을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이번 선거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는 국회의원선거가 될 수 있게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국민 모두가 공동의 노력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도 국민도 경제[도 산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실천 가능한 메니페스트 공약으로 유권자의 선택 받아야 하며 후보자 정책과 인물로 정정당당하게 대결 승부 겨뤄야 패자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하여 선거문화에도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패자가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법과 원칙을 중시하고 법이 허용된 법위 내에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겨루는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사전선거운동인아 불법 탈법적인 선거운동은 강력히 단속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다.현역의원 사무실이나 예상되는 출마후보자들 선거캠프는 선거철새와 지역탐관오리와 환관들로 시끌 법석, 차기 지방선거 출마예상자이거나 당선시 자리를 얻고자 하는 무리들이 모여들게 마련이다. 선거를 돕는 것은 자리약속보다 진정한 선거봉사로 국한돼야 진정한 정치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정치가 바로서야 국민도 경제도 바로 선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이번 제21대 총선 선거는 초반 중반 종반이 시소게임을 하듯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하다. 아직 지역구도 제대로 정하지 못한 채 예비후보들의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승부가 예상되는 후보의 캠프에는 인사들로 북적이지만 조금 인기가 시들하다고 하면 썰물 빠지듯 설렁하다. 선거나 정치는 생물인가 보다. 눈치 보는 후보나 유권자도 적지 않다고 본다. 적지 않은 공직자들도 요란스럽고 동요할 우려가 있다. 아직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아 상대가 누구인가와 여부와 상대가 몇 명이냐가 관건이다. 선거로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사람이 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당선 이후에는 지역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다고 한다. 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들다. 그는 어디에서 당선되고 출발하게 되었는가는 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오만 그리고 아집과 독선을 버려야 한다. 국민위에 군림하거나 명예와 권력을 모두 거머쥐려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당선되어 활동할 시에는 모든 역량과 명예를 걸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분명히 변화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 앞에 솔직담백한 신선한 정치 책임지는 정치를 국민은 바라고 있다. 이제 국민들도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구태정치나 아전인수 격의 사탕발림 정치는 이제 사라져야 하며, 정치권도 지난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각성하며 유권자인 국민 앞에 변화된 모습을 보이려는 꾸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선하고 청렴결백하고 정직한 후보인물들이 발탁되어 질수 있게 여.야 함께 공동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지역의 유권자들도 판단하는 가치와 결정에 새로운 인식의 선거 페러다임이 필요한 현실이라고 본다. 제21대 총선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중진이상은 물러나거나 스스로 용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여.야 합리적인 정치적 조율과 화합으로 해야 하며 충돌과 격돌의 정치보다 상생하며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가 실현 될 수 있게 되어 진정한 국민의 선량으로 존중받고 존경받게 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정부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 하며,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며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선거를 치루고 나면 사회적 혼란이나 정치적 불안을 야기하지 말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선거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사회현실에 걸 맞는 소신 있는 국민행복의 생활정치가 실현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정치의 활성화로 국민의 의중을 읽는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선거로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지 않게 정부나 각 정당 그리고 출마하는 후보자들도 선의의 경쟁으로 복마전이 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치루게 되고 유권자들은 출마후보들 중에 옥석을 가리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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