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포항시 남.울릉)이 포항시민을 호구로 생각하는 것 같다.포항시민들이 포항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포항지역구를 선택 한 것도 의아해 했는데 당선 후행보도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국회법에 따라 의원1명당 4급 보좌관2명, 5급 비서관2명, 6~9급 비서 각1명 유급 인턴까지 모두 9명의 보좌진을 채용할 수 있다.그런데 김의원은 국회의원 당 정해진 보좌진 9명을 7명이나 서울 국회로 보내고 달랑 2명만 포항사무실에 남겨뒀다. 그것도 5급비서 1명, 9급비서 1명 단 2명이다. 지역구관리를 정책이나 민원 해결을 위해 결정권이 필요한 4급 2명을 모두 서울 국회에  상주시켰다. 포항북 김정재 의원과는 상당히 판이한 인사다. 옆 지역구 김의원은 4급 보좌관을 지역구에 상주시키면서 지역 현안 사업들을 챙기고 있다. 하지만 김병욱의원 포항 지역구에는 5급 비서한명이 정책 발굴이나 대 민원 해결 의원 보좌, 수행 등 1인 다 역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고도 포항 지역을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지역구는 알아서 해라 3.4선 고지를 위해 당의 홍위병이나 방탄의원이 되겠다는 건지 묻고 싶다.또 포항시민들 모두는 김 의원이 당선 전 후보시절부터 황당한 소리를 해 가며 우리 유권자들의 염장을 지르며 비난을 자초했다.후보자 시절 세 아이의 아빠라며 다둥이 가족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교육 여건이 좋아야만 수도권 지역에서도 포항으로 이사를 온다며 엉뚱한 소리를 했다. 정작 자신의 아이들은 포항으로 전학 시킬 생각도 없이 수도권에 남 겨 둔 이유를 교육 여건 탓했다. 포항 땅을 정치권 탓 했다. 이것도 본인 말대로 권모술수가 판치는 정치판 보좌관 13년 경력의 노하우일까.               
과기부 최기영 장관 등 관계 기관장에 유치 당위성 설명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정치적 결정 배제 촉구김정재 의원(미래통합당, 포항 북구)이 포항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당위성을 주장하며 정부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부지 결정을 촉구했다.  27일 경북도 주관으로 열린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유치 결의대회’에서 이 같이 요구했다.이에앞서 김 정재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과 정병선 차관, 그리고 한국연구재단 노정혜 이사장에게 직접 포항 유치의 당위성도 설명했다.김정재 의원은 최기영 장관 등과 “경북 포항은 1995년 3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 이후 25년여 간 가속기 관련 인프라와 노하우가 축적된 국내 유일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이어“우리도 미국, 일본, 스위스 등과 같이 경북 지역에 가속기 집적화를 이룬다면 다른 그 어느 나라, 지역보다도 높은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정치적 고려가 아닌 대한민국 기초․원천연구와 산업화의 성공에 집중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아울러 김정재 의원은 포항 남구울릉군의 김병욱 당선인과 함께 “정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대한민국 기초․원천연구와 산업화에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인 부지 결정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최기영 장관과 정병선 차관, 그리고 한국연구재단 노정혜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  지난 24일 제269회 포항시의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간부들과 공무원들이 아무 영문도 모른 채 2시간 가까이 시의원들 없는 대회의장에 대기 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자치행정 상임위 회의장 밖에 해당 공무원들이 점심도 거른 채 상임위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세상에 갑질도 이런 갑질은 없었다 시의원인가 정치 깡패 인가시의회 파행 운영 2시간 넘게 점심 굶기고 공무원들 대기포항시의회 파행 운영이 공무원들을 3시간여 가까이나 점심도 먹지 못하게 한 채 대기 시키는 웃지도 울지도 못 하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포항시의회 의회 운영이 매끄럽지 못한 건 둘째 치고 미숙했다는 자신들의 치부를 그대로 드러내는 비난을 감수 해야 했다.지난 24일 제269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간부들과 공무원들이 아무 영문도 모른 채 2시간 가까이 시의원들 없는 대회의장에 대기 하는 일이 벌어졌다.밖에는 해당 부서 공무원들도 점심을 거른 체 본회의장에 시의원들이 들어서길 하염없이 기다렸다.  포항시의회 해당 상임위원회가 사업의 부적적성을 들어 관련 예산 전액을 삭감 한 남구 해도동  체육관 건립사업을 예결특위가 예산을 부활 했다가 본회의에서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당초 본회장 입장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다.문제가 된 해당 사업은 '해도동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를 해도동 일원에 사업비 1백10억원을 들여 오는 2022년 9월 준공한다는 것이었다.하지만 이 사업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열린 포항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자치위원회에서 시비 50억 원 전액 삭감이 결정됐다. 하지만 지난 23일 열린 포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에서 삭감한 예산을 예결특위가 부활 시켰다. 이날 이에 항의하는 정종식 시의원은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온갖 문제점들이 부각되면서 관련예산을 삭감했는데 예결특위가 상임위 의사를 무시하고 예산을 되살린 것 자체가 구태라"며 제동을 걸었다. 이어 정시의원은 "여러 문제점들에 대한 의원들의 공감이 있어 조건부 의결된만큼 포항시는 한 점 의혹도 없도록 사업을 원점에서 검토해 달라“며 반대에 나섰다.이에 당황한 포항시의회 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백인규)는 포힝시의회 의원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조율했다. 예정 시간보다  1시간 이상이나 지난 12시 40분이었다. 시의회는 파행에 파행을 겪다 해당 상임위인 자치행정위원회로 다시 회부 격론을 벌였다.  이날 정종식 시의원이 본회의에서 포항시가 매입계획이었던 건물의 등기설정 30여억원을 비롯해 해당 건물시가 과다 계상, 주민센터까지 들어설 경우 엄청난 비용부담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 제기에 관련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조건부 의결로 가까스로 통과됐다.이후 오후 1시 20여분에 본회의장에 들어선 시의원들은 나머지 안건을 속행 20여분만에 통과 시키고 그들만이 발 술을 뜨러 서둘러 회의장을 빠져 나갔다.이를 지켜본 시민 H씨(53. 포항시 남구 해도동)는 “공무원들이 뭘 잘못 했길래 점심도 거른채 두시간이나 넘도록 대기해야하냐”며 “시의회가 잘못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을 애꿎은 공무원들에게 전가하는 갑질이 아니고 무었이냐”며 한심해 했다. 
▲  4.15 총선 단시 이강덕 포항시장과 부인 최혜련 씨와 나란히 투표를 하고 있어 대조되고 있다. 지난 4.15 총선에 미래 통합당 포항 남울릉 김병욱 당선자가 나 홀로 투표를 하고 있다. 4.15 총선 당일 저녁 당선 확정 발표가 나자 김병욱 당선자 부인 김현선씨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포항시 인구 감소 하는데 나 홀로 포항단 한 명 아쉬운데 가족들 인천 거주세 아이 아빠 자랑 말고 주소 이전 해야“지금 연일 중명에 저 혼자 주소 이전했고, 올 연말 경 애들 학교 정리해서 가족이 이사를 할까 지금 생각 중입니다”.이번 4.15 총선에 미래 통합당 포항시 남.울릉 지역구에 당선된 김 병욱 당선자가 말한 포항시 인구 감소정책 대안이다. 포항인구가 줄어든다고 포항시가 인구정책 기본 조례 안을 포항시의회 제269회 임시회에 상정했다. 포항지역의 줄어드는 인구의 구조와 규모를 분석하고 인구변동을 예측해 이에 따른 변화에 대응키 위한 정책 수립과 시행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이런 취지에 포항시가 고민하는 인구정책 고민은 해 봤을 까. 아니 물어 보기나, 아니 아니 생각이나 해 봤을까. 포항을 위해 일한다면 무조건 이사하고 봐야지 떨어 질 때 떨어지더라도. 그래야 사회층 지도 인사 아닌가. 김 당선자는 “제가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교육이나 보육 이런 쪽에 관심이 많이 가고 그래서 우선 우리 포항을 위해서도 교육환경,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데 제가 좀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 이런 생각입니다”라고 말을 이어갔다. “이건 단순히 그냥 교육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위해서도 교육 경쟁력은 반드시 갖춰져야, 선행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항에서 지금 블루 밸리 산단 이나 영일만 신항 이런 곳에 기업유치를 많이 하고 있지만, 그 곳에서 일하는 부모들이 자녀들을 보내고 싶어 하는 좋은 학교가 없다면 이 곳으로 이사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우려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인구감소를 막고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도 좋은 학교, 경쟁력이 높은 학교를 만들어야 되겠고요....”라고 답변했다. 교육은 百年之大計(백년지대계)다. 먼 장래까지 내다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란 말이다. 그런데 4년 내 좋은 학교 경쟁력 높은 학교를 만들겠다고. 필자 생각은 아니 누가 생각했던 좋은 학교, 경쟁력 높은 학교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국회의원 임기 내 내 포항에 혼자 주소만 두겠다는 것 같다. 그런 학교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그냥 있고, 만들어 질 때 까지 버티다 국회의원 그만두면 인천으로 가겠다는 것 같다.  김 당선자에 반문 하자면 지금 포항에 있는 학교는 좋은 학교가 아니고 경쟁력도 없는 학교라는 것인가 묻고 싶다. 포항을 사랑해서 포항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에 당선자 된 자가 할 소리인가. 지난 선거 내 내 ‘썩은 땅, 평생 보좌관, 전임 의원 국무총리 만들기, 석고대죄 등 등 포항시민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분열을 조장했던 당사자다. 상대 후보에게 빌미를 만들어 한쪽에서는 침묵하게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퇴 하라고  압박까지 했다. 선거 기간 동안 포항시민들에게 자괴감, 정체성 혼돈을 주었으면 됐지 않나. 그랬으면 됐지. 또 한번 포항시민들 가슴에 비수를 꽂는 발언을 하나.  참 어이가 없다.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지만 다시 한 번 당선자에 묻는다. 당선자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포항지역을 알고 오기나 했나. 과메기 공천을 받으면 그 까짓 것 당선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 했나. 지역구 유권자는 물론 언론과 대응할 때 신중히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더욱 신중히 하라. 올 겨울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 올라 올 꽁치가 다 웃겠다. 
▲  포항 미래통합당 포항 북 김정재 당선자가 어머니 안춘화 여사와 당선이 확정되자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 ▲  포항 남을룽릉 김병욱 당선자가 선고 관계자들과 당선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김정재 포항 북, 김병욱 포항 남·울릉 과메기 공천이 통했다.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달라며 더불어 민주당 당 지도부가 포항을 방문 포항시 예산 4조원 시대 열겠다는 약속까지 하는 총력전을 펼쳤지만 과메기 공천 벽을 결국 넘지 못했다.변화를 바라는 포항일부시민들의 바램은 송도 바다가 포말에 산산이 부서졌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포항 지역은 공천부터 엉망진창 이었다. 공천에서 포항남.울릉은  여론조사 1.2위 후보가 탈락하고 3,4위가 경합을 벌이는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결국  모 후보가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해 선거판을 뜨겁게 달궜다. 포항 북 역시 현역의원 공천 배제를 위해 공천 일자가 보류 되는 등 내홍을 겪었다.  재선고지를 탈환한 포항북 김정재 당선자는 “다시 한 번 저를 지지해 주신 포항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에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고 여러분의 ‘친절한 해결사’가 되겠다‘며“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김당선자는 “아울러 포항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세 분의 후보님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과  후보님들께서 제시한 비전들을 함께 아우르며 나가겠다”고 약속했다.또 “약속드린 대로 시급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을 하루빨리 마무리하고 철강일변도 산업구조를 다각화하여 포항을 환동해권 제1의 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뿐만아니라 “한쪽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코로나사태 이후의 경제난국을 대비하기 위해 자유시장경제 정책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니다”고 각오를 말했다. 포항남울릉 김병욱 당선자도 “당선에 이르기까지 저에게 보내주신 포항시민과 울릉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지금 당선의 기쁨보다는 흩어진 민심을 하나로 모아 더욱 화합하고 결속하는 포항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지역과 국가발전 그리고 민생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막중한 시대적 책무를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앞날을 걱정했다. 김 당선자는 “저는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짐하고 약속했던 것들을 하나씩 실천하는데 땀 흘리고 매진하여 무엇보다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려, 서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덜고 새로운 미래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노력하겠다”각오를 말했다. “아울러 세대교체 젊은 보수로서 새로운 비전을 창출하고, 새로운 정책의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화합과 통합, 그리고 발전의 리더십을 구축, 포항과 울릉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과 희망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겠다”며“혁신적인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명재 의원, 김병욱 총괄선대위원장 맡아 총선압승으로 정권심판과 포항발전 기여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가 본선후보로 결정된 김병욱 후보의 압승을 위해 단단히 뭉쳤다. 21일 오후 미래통합당 포항남·울릉지구당에서는 박명재 의원을 비롯해 포항남·울릉당협 시·도의원과 당원들이 함께 모여 김병욱 후보의 압승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명재 의원은 “김병욱 후보는 시민들의 선택과 당의 결정에 따라 4·15 총선 포항남·울릉선거구의 미래통합당 후보가 됐다”며 “시도의원과 당협이 중심이 돼 4·15 총선의 압승을 위해 모두가 심기일전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대교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2선으로 물러나며 조직과 권한을 모두 이어받은 김병욱 후보는 세대교체를 이뤄낼 젊고 유능한 최고의 적임자”라며 “비록 나이는 적지만 13년의 국회보좌관 경험으로 입법, 예산 등의 국회활동이 결코 낯설지 않은 정치신인”이라고 김 후보를 소개했다.  이에 김병욱 후보는 “박명재 의원의 성원과 지지로 포항과 울릉군의 발전에 매진해 시민들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박명재 의원의 큰 용단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 어깨에 지워진 짐의 무게를 알고 있다”며 “저의 패배는 곧 박명재 의원의 패배이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여망을 배반하는 것이라는 각오로 죽을힘을 다해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