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포항거리예술축제 예술, 거리로 나서다

관리자 기자
2019-05-06 17:27:39 입력
▲  4일부터 6일까지 송도동 송림테마거리 및 해안도로 일대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는 시민참여와 공간확장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물주와 세입자의 기야기를 통해 현 시대의 주거환경을 논한 팜시어터의 <달콤한 나의 집> 거리공연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